▲ 지난 4일 오전 ‘냇지오 하이킹클럽’ 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김경희 이번 행사는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출입이 어려웠던 숲길을 걸으며 발걸음을 늦췄고, 주변을 살피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졌다.
행사 초반 일부 체험 구간에 인원이 몰리면서 줄이 길게 늘어섰고, 일부 참가자들은 체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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