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명령에 검찰 해체·사법부 파괴한 추미애, 경기지사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이재명 명령에 검찰 해체·사법부 파괴한 추미애, 경기지사 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강하게 비난하며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만이 도지사 적임자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기소가 부당하다면 떳떳하게 재판받아서 무죄판결을 받으면 될 일인데, 조작기소라고 우기다가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겠다고 공소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단체인 민주당과 그 수괴인 이재명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이어 “모든 헌법질서와 사법질서를 파괴하며 검찰을 해체하고 사법부를 파괴한 그 돌격대장, 파괴여왕 추미애를 경기도지사로 세우려고 민주당이 후보로 내세웠다”며 “경기도를 2등 시민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한 사람이 경기도를 이끌 자격이 있느냐”고 추 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