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집권한 뒤 시민들의 자유가 크게 억압되고 탄압도 급증했다며 인권 단체 활동가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인도네시아 인권 단체 '콘트라스'는 2024년 10월 프라보워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군 장교들이 정부 요직을 차지하는 사례가 늘면서 시민 사회 활동이 위축됐다고 진단했다.
인도네시아의 순위가 하락한 이유는 시민들의 자유가 억압되면서 언론과 시민사회의 감시 기능이 약화했고, 그 결과 뇌물과 부패 사건이 늘었다고 국제투명성기구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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