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버이날(5월 8일)을 앞두고 효행을 실천해온 개인 유공자들과 단체들에 6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평소 부모를 헌신적으로 봉양하고 어르신을 공경한 효행자 21명,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한 장한어버이 4명,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5개 단체가 효행실천 유공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모(78)씨는 13년 동안 이웃 경로당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병원에 모셔가거나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눠 효행자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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