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이정후의 8년째 선행, 어린이날 장애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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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이정후의 8년째 선행, 어린이날 장애아동 위해 1000만원 기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해 뜻깊은 기부를 했다.

푸르메재단은 6일 재단 홍보대사인 이정후 선수가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2019년부터 8년째 장애 아동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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