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길을 찾는 도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스탬프북 종주 인증제’를 6일 시행했다.
스탬프북은 단순한 도장 수집을 넘어 DMZ 접경지역의 역사와 문화, 평화누리길 각 코스의 특징을 담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12개 코스의 15개 스탬프를 모두 채운 종주자는 어울림센터에서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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