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 앞바다 바람으로 에너지 개항"…해상풍력 공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찬대 "인천 앞바다 바람으로 에너지 개항"…해상풍력 공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6일 해상풍력발전을 인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해상풍력발전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인천 앞바다의 바람을 이용한 '제2의 에너지 개항'을 선언한다"며 "인천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인천의 미래 비전으로 제시한 'ABC+E' 가운데 'E'(에너지)의 핵심 동력으로 해상풍력발전을 소개하면서 '해상풍력 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해상풍력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비롯한 6대 추진 전략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