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대표팀 오상은 감독, 장우진, 오준성, 안재현, 임유노, 김장원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서 열린 슬로바키아전서 승리해 세계선수권 16강에 진출한 뒤 웃고 있다.
남자탁구대표팀 장우진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서 열린 슬로바키아와 2단식서 상대 공격에 반응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에이스 장우진(31·세아탁구단·세계랭킹 9위)이 컨디션을 되찾은 게 승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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