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복합문화공간 '새울 파빌리온'서 격월 문화공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울원자력, 복합문화공간 '새울 파빌리온'서 격월 문화공연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공원 일대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새울 파빌리온'에서 격월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서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문화 공연 '당신에게 전하는 선물, 새울 마카나'를 마련했다.

'마카나'는 하와이어로 '선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새울원자력본부는 이날 하와이안 콘셉트를 바탕으로 캐릭터 공연·마술·저글링 쇼·DJ 음악 살롱 등 새울 파빌리온을 방문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