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공원 일대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새울 파빌리온'에서 격월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서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문화 공연 '당신에게 전하는 선물, 새울 마카나'를 마련했다.
'마카나'는 하와이어로 '선물'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새울원자력본부는 이날 하와이안 콘셉트를 바탕으로 캐릭터 공연·마술·저글링 쇼·DJ 음악 살롱 등 새울 파빌리온을 방문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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