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턴/윌크스-바레 레일라이더스 소속으로 마지막 재활 경기를 가졌다.
이날 로돈은 6 1/3이닝 동안 5실점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재활 경기의 성적은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메이저리그 12년 차를 맞이할 로돈은 지난해 33경기에서 195 1/3이닝을 던지며, 18승 9패와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203개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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