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3일간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약 2만 명이 참여하여 놀이 중심 교육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2016년에 시작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놀이의 본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중심에 둔 놀이 통합 교육의 성과를 집약한 뜻깊은 행사로 운영됐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놀이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됨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놀이는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해 가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놀이 통합 교육을 더욱 확산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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