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2017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뒤 처음으로 'S'등급을 받았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평가는 연구성과, 국민 참여, 국제협력 등 전 분야에서 기관 혁신을 추진한 결과"라며 "산림생물 다양성 보전과 정책 지원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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