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 DX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물류 자동화 설비를 비교·진단하는 플랫폼 ‘콜로세움 볼트(Colosseum Vault)’를 정식 공개했다.
설비 선택부터 구축 이후 운영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복잡한 자동화 도입 절차를 단순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박진수 대표는 “자동화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하는 기업이 많았다”며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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