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금메달을 따낸 임종언의 어머니 박상희 씨가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엄마는 사실 그때 시간이 멈추길 바랐단다.
종언이 네가 시합 중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그 목표를 이루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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