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어민소득 증대 수산종자 1천730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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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민소득 증대 수산종자 1천730만 마리 방류

실제로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수산종자 방류 경제성 평가에 따르면 능성어 3.5배, 감성돔 2배, 돌돔 19배의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수산종자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전남도는 방류사업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07년부터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를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위탁하고 있다.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단순한 개체 수 확대를 넘어 과학적 검증을 기반으로 어업인 소득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바다숲 조성, 인공어초 설치 등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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