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남녀 사브르 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일정은 이달 1∼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연계 운영됐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한국체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SK텔레콤 그랑프리에 출전해 실전 경험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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