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을 걷던 여고생이 이유 없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이르면 7일 또는 8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장 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장 씨는 전날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7세 고등학교 2학년 A 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이를 도우려던 17세 고등학교 2학년 B 군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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