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성료…2만4천명과 'It's Me'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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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성료…2만4천명과 'It's Me' 공감

그룹 아일릿(ILLIT)이 어린이날 맞이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근함과 함께 '국민 귀염 걸그룹'을 향한 기반을 확고히 다졌다.

6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지난 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숲속의 무대' 야외 공연에서는 신곡 ‘It’s Me’를 비롯,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Magnetic’ 등 히트곡 릴레이를 펼치며 관객과 호흡하는 아일릿의 모습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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