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큐스코파크구리본점서 4차대회, 세계팀선수권 방식 차용, 준우승 박진석-정진성 큐스코 4차투어 챔피언십이 새로운 경기 방식 속에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 구리 큐스코파크구리본점에서 진행된 4차투어 챔피언십은 세계캐롬연맹(UMB)의 세계팀선수권 방식을 차용했다.
결승에는 김진우-박민지, 박진석-정진성 팀(이상 큐스코파크 직영본점)이 올라 ‘집안 대결’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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