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시스템은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 아시아·태평양'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DJ BIC 아시아 지수 편입은 한화시스템의 지속가능경영 리더십이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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