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3월 진행한 ‘제3회 서울조각상’ 결선 진출작 15점을 발표했다.
‘서울조각상’은 서울시 대표 공공예술 프로젝트 ‘조각도시 서울(Sculpture City, Seoul)’을 대표하는 작품 공모전으로, 올해는 대상작을 서울시가 매입하고 시민이 뽑는 ‘시민상’을 신설하는 등 공공성과 시민 참여를 강화한다.
서울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조성하는 ‘조각도시 서울’은 시민들이 일상 속 수준 높은 조각 작품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작가들에게는 도시 공간을 무대로 한 실험적 창작·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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