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장애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장애인이 정보 이용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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