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대축제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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