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최대 전력 산업 전시회인 ‘IEEE PES T&D’에 참가했다.
대한전선은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2026 IEEE PES T&D’에서 HVDC 케이블,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대한전선은 320kV급 미국 수주 경험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 및 해저케이블을 전시하며, 국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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