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매매시장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전 분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분기 거래금액은 서울(5조1천49억원)이 전체의 62.6%를 차지했고 경기(1조1천282억원, 13.8%), 부산(3천807억원, 4.7%), 인천(2천244억원, 2.8%), 대구(2천63억원, 2.5%) 등이 뒤를 이었다.
거래금액은 강남구(1조1천101억원), 서울 송파구(8천880억원), 서울 중구(4천735억원), 서울 종로구(4천11억원), 서울 마포구(3천946억원)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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