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신고한다…시흥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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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신고한다…시흥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운영

시흥시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공유형 전동킥보드와 자전거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일부터 ‘공유 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현재 시흥시에는 총 3,966대의 공유 킥보드 자전거가 운영되고 있다.

이에 시흥시는 시민들이 직접 불법주차된 기기를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마련해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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