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은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를 보장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 결과 2개월간 535명이 매장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48명은 재방문으로 이어져, 사업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선 걸로 나타났다고 군은 설명했다.
첫 방문 때는 기본 확인절차 후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으며, 두 번째 방문부터는 기본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해 공적 급여 신청 지원 등 복지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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