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미취업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황에 맞춘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와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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