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5일 여성어린이 전문병원 설립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군포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은호 후보는 “지난 4월 20일 산본제일병원과 시민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서울 소화아동병원이 어린이종합병원에서 일반의원으로 축소된 이후 아동들을 위한 의료안전망이 무너진 상태였다”고 말했다.
여성어린이 전문병원 건립은 군포가 아동친화도시라는 명성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약속이며 여성을 우선하는 성인지 정책 우수도시 인증을 9년간 연속해서 수상할 만큼 시정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는 것이 하은호 후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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