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를 19년 만의 한국시리즈로 이끈 ‘외국인 투수 듀오’ 코디 폰세(32)와 라이언 와이스(30)가 미국 진출 첫 해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우선 폰세는 지난해 29경기에서 180 2/3이닝을 던지며, 17승 1패와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로 펄펄 날았다.
하지만 폰세는 이번 시즌 첫 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며,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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