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울산지역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먼저 가입한 뒤 전자우편()이나 방문(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2층 일자리지원부)을 통해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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