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정원에서 즐기는 아침 산책…14∼17일 창덕궁 '무언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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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정원에서 즐기는 아침 산책…14∼17일 창덕궁 '무언자적'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창덕궁에서 '무언자적(無言自適), 왕의 아침 정원을 거닐다'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평소 출입을 제한하는 주합루 권역 내 서향각은 문을 활짝 열며, 영화당과 애련정 내부도 개방해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진 궁궐을 경험할 수 있다.

왕의 휴식처였던 후원은 부용지, 애련지, 관람지, 옥류천 일원으로 나뉘며 전통 조경의 정수가 담긴 공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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