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변하고 곳곳 찢어진 한글 점자 교재…전문가 손길로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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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변하고 곳곳 찢어진 한글 점자 교재…전문가 손길로 되살려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이 시작되던 시기를 엿볼 수 있는 한글점자 교재가 전문가 손길을 거쳐 제 모습을 찾았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 처리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분석 결과, 교재 본문은 닥나무 인피섬유에 기름을 먹인 종이를 최소 2겹으로 겹쳐 제작했으며 표지는 침엽수 쇄목펄프에 기름을 먹인 종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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