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기리고’는 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물로, 극 중 강미나는 화려한 외모로 어디서나 주목받는 고등학생 임나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강미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차량 보닛 위에 올라가 창문을 부수는가 하면, 귀신에 빙의된 모습과 본래의 인물을 오가는 극한의 혼란을 눈빛 하나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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