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g 등산화에 서장훈 “이게 가능?”…발칵 뒤집힌 이유 (이웃집 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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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g 등산화에 서장훈 “이게 가능?”…발칵 뒤집힌 이유 (이웃집 백만장자)

6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최대 3000억 원을 일군 신발 회사 CEO 권동칠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과거 무거운 등산화로 인해 산행 후 발에서 피가 나는 모습을 본 뒤 “계란 4개 무게보다 가벼운 등산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힌다.

결국 1998년 290g 초경량 등산화 개발에 성공하며 등산화 시장에 변화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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