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이 돌싱 출연자들의 자녀 유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자기소개를 진행하면서, 프로그램의 기획 윤리를 둘러싼 의문을 남겼다.
자녀 유무를 뒤로 미루면 출연자들은 상대를 조건이 아닌 사람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속에서 자녀 유무 공개를 늦춘 선택은 보호 장치가 아니라, 감정의 낙차를 키우는 장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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