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가 캐나다에서 추진하던 전기차(EV)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보류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6일 보도했다.
혼다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추진해온 전기차 공장과 배터리 공장 건설을 중단하고 캐나다 정부와 이를 둘러싼 논의에 들어갔다.
애초 혼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현지에서 150억 캐나다 달러(약 16조원)를 투자해 전기차 신공장과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고 2024년 4월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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