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하는 오승환의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이 아빠를 빼 닮은 투수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이자 ‘끝판대장’으로 KBO 레전드 선수로 평가받은 오승환이 아들 서준과 함께 야구장에 출격한다.
KBO 최고의 타자인 구자욱, 최형우도 귀요미 투수 서준의 투구 앞에서는 꼼짝(?) 못하자 서준은 “나 잘했녜”라고 셀프 칭찬을 하더니 눈웃음과 함께 오승환의 전매특허 ‘끝판왕 세리머니’까지 따라잡기에 나서며 아빠를 똑 닮은 ‘야구 천재’ 베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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