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온라인 여행사 '클룩(KLOOK)'과 함께 다음 달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승차권 예매 할인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클룩은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지난달 20일부터 외국인을 위한 실시간 철도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문체부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철도로 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코레일, 클룩과 공동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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