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인천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는 경선 후보 등록 기간을 연장하면서까지 도 교육감의 참여를 촉구했지만, 그는 끝내 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독자 행보를 선택했다.
인천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는 이날 후보자 정책 검증 토론회를 열고 7일 오전 진보 진영 단일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 교육계 관계자는 "보수 진영에서 단일 후보가 확정되면 진보 진영에서도 도성훈과 임병구 후보가 단일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지만, 후보 등록일(14∼15일)까지 시일이 촉박해 현재로서는 3파전 구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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