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동 삶 꼴찌?… 박수현 "실태조사 안 해 더 문제" vs 김태흠 "아전인수식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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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동 삶 꼴찌?… 박수현 "실태조사 안 해 더 문제" vs 김태흠 "아전인수식 비판"

박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아동권리센터에서 아동정책 간담회 중 "충남 아동의 삶의 질이 17개 시도 중 꼴찌라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더 큰 문제는 삶의 질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예비후보의 비판에 김태흠 충남지사는 번지르르한 말로 도민을 현혹하지 말라고 맞섰다.

김 지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수현 후보가 민간연구 하나를 근거로 충남의 아동 삶의 질이 꼴찌라고 도정을 비판했다"라며 "과거의 구조적 한계가 담긴 통계만을 선택적으로 인용하는 '아전인수(我田引水)'식 비판을 멈추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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