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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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 확정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총출동한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서사시 ‘오디세이’가 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장엄한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트로이 전쟁의 결정적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포효하는 오디세우스의 모습이 더해지며, 전쟁의 승리 이후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주해야 할 10년에 걸친 험난한 여정의 서막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은 트로이 전쟁 이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이야기를 듣는 칼립소(샤를리즈 테론)의 대화로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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