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중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윙어 앙투안 세메뇨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축구 팬이 경찰에 체포됐다.
EPL 에버턴 구단은 6일(이하 현지시간) "4일 저녁 열린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서포터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맨시티 구단도 "세메뇨에게 가해진 인종차별적 폭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가해자를 확인한 에버턴과 경찰의 신속한 조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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