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청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대상자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단 1만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시 대표적인 청년 맞춤형 문화정책이다.
시는 이런 수요를 적극 반영해 향후 '지역 공연 패키지' 등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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