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신인 내야수 김상준이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첫 타석에서 친 공은 상대 중견수의 호수비에 막혀 아웃 처리됐고, 두 번째 타석에서도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하며 아웃이 됐다.
특히 이날은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구장에 2만4000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찬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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