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최우선 목표는 자본비율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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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최우선 목표는 자본비율 안정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합병을 추진하는 최우선 목표는 자본비율(지급여력비율) 안정이다.

금융당국이 오는 2027년부터 기본자본 킥스비율 규제를 추가 도입하면서, 보험사는 킥스비율과 기본자본 킥스비율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특히 ABL생명의 기본자본 킥스비율은 규제치 50%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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