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장대한 분노' 작전 끝…공격받지 않는 한 총격전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국무 "'장대한 분노' 작전 끝…공격받지 않는 한 총격전 없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미국의 대(對) 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가 끝났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미국의 노력은 공격 작전이 아니다”며 “우리가 먼저 총격을 받지 않는 한 총격전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는 것은 다른 나라들의 선박이지만 미국은 세계에 대한 선의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