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모습을 AI로 가공해 조부모에게 선물하는 부모도 늘고 있다.
3세 딸을 키우는 워킹맘 이미현(35)씨는 딸의 모습을 '어버이날 이모티콘'으로 만들었다.
이 서비스는 오로지 김씨 가족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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