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이 매주 목요일 저녁 도심 속 운동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오는 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운동하는 서울광장 포스터(사진=서울시)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운동이 낯선 시민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메인운동 종목 20개와 유연성, 근력을 기를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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