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새 원내대표 임기에 풀어낼 주요 과제로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 처리와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을 형사소송법, 중동전쟁 위기 대응을 우선 과제로 꼽았다.
한 원내대표는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선 "(검찰) 보완 수사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벌써 우려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검찰) 수사와 기소 분리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와 당에선 이견이 없다"며 "솔직하고 다양한 소통을 통한 숙의 과정이 필요한데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도 합의를 해 냈기 때문에 큰 쟁점 없이 잘 끝낼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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